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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안내

: 함께가면 좋은 곳, 다양한 주변관광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논산강경대흥시장
    주변관광안내

    기독교성지순례 코스

    근대역사문화 안내

    유교문화코스

    근대 일본인 생활도시 안내

  • 논산강경대흥시장 이미지
  • 01논산의 근대역사가 한자리에병촌성결교회

    조선시대 전국 3대 시장으로 유명한 강경은 상업도시로 유명하다. 그당시의 역사에 대한 전시관이 바로 근대역사전시관이다. 이 전시관은 근대역사개요관, 일본 침략과정, 일본의 만행, 독립운동, 기독교 문화운동, 6.25와 강경, 근대 역사보고 강경, 1980년대 강경사진전 총 7관으로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사진과 물건들을 통해 근대 강경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병촌성결교회
  • 옥녀봉
  • 02논산 전경을 한눈에 보는 명소옥녀봉

    "강경에 가거든 젓갈시장을 들러 보고 꼭 옥녀봉에 올라가 보라고 권하고 싶다. 부여에서 유순하게 내려오던 금강이 옥녀봉을 밀어내지 못하고 물줄기가 꺾이어 서해로 나간다. 옥녀봉 정자에서 바라보면 사방이 거칠 것이 없이 훤하다. 논산평야가 한눈에 들어오고 부여, 익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논산 8경중 7경이라고 하나 풍류와 멋을 아는 사람은 이곳을 주저없이 1경으로 꼽는 이가 많다.

    평야와 강이 조화를 이루고 저멀리 산이 배경처럼 서 있어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이곳에는 강경읍내와 멀리 논산시내, 드넓게 펼쳐진 논산평야와 금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 03신사참배 거부사건 발원지구)강경성결교회

    일본의 강제적인 신사참배에 대한 저항운동이 일어난 곳은 강경에서 부터였다. 강경성결교회는 신사참배에 대한 거부는 물론이거니와 기독교 신앙을 전수하고, 민족정신을 고취시키는 등 다양한 애국정신을 전파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 구)강경성결교회
  • 병촌성결교회
  • 04기독교 순교자 기념교회 병촌성결교회

    병촌교회는 성동면 개척리에서 1938년 5월 7일 이계섭 목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1943년 12월 일제의 탄압으로 해산되었다가 광복과 더불어 교회를 재건한 뒤 1948년 6월 15일 새 예배당을 건립했다.

    6·25전쟁 때 공산군들이 도주에 앞서 병촌교회 신도 16세대 66명을 한꺼번에 흙구덩이를 파고 쇠스랑과 삽과 몽둥이로 죽여 매장하였다. 정수일 집사는 시부모와 3남 1녀의 자녀, 시동생과 어린 조카 등 11명이 한꺼번에 몰살당하는 가운데에서도 개인적인 신앙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가족과 교회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순교하였다.

  • 05신사참배거부 선도 기념비강경성결교회

    병촌교회는 성동면 개척리에서 1938년 5월 7일 이계섭 목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1943년 12월 일제의 탄압으로 해산되었다가 광복과 더불어 교회를 재건한 뒤 1948년 6월 15일 새 예배당을 건립했다.

    6·25전쟁 때 공산군들이 도주에 앞서 병촌교회 신도 16세대 66명을 한꺼번에 흙구덩이를 파고 쇠스랑과 삽과 몽둥이로 죽여 매장하였다. 정수일 집사는 시부모와 3남 1녀의 자녀, 시동생과 어린 조카 등 11명이 한꺼번에 몰살당하는 가운데에서도 개인적인 신앙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가족과 교회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순교하였다.

  • 강경성결교회
  • 나바위성지
  • 06국가문화재 김대건신부 기념 성지나바위성지

    병촌교회는 성동면 개척리에서 1938년 5월 7일 이계섭 목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1943년 12월 일제의 탄압으로 해산되었다가 광복과 더불어 교회를 재건한 뒤 1948년 6월 15일 새 예배당을 건립했다.

    6·25전쟁 때 공산군들이 도주에 앞서 병촌교회 신도 16세대 66명을 한꺼번에 흙구덩이를 파고 쇠스랑과 삽과 몽둥이로 죽여 매장하였다. 정수일 집사는 시부모와 3남 1녀의 자녀, 시동생과 어린 조카 등 11명이 한꺼번에 몰살당하는 가운데에서도 개인적인 신앙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가족과 교회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순교하였다.

  • 01강경의 근대역사가 한자리에강경역사관

    과거 부흥했던 강경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과거 한일은행의 건물이었던 곳을 새로 단장하여 역사관으로 개관하였으며, 역사관 내에 있는 유물들은 지역 주민에게서 기증받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 강경역사관
  • 구)노동조합
  • 02강경의 유서깊은 근대 건축물구)노동조합

    "강경 노동조합 건물은 1925년에 건축된 목조 한식 건물로 건축 당시 2층 건물이었으나, 관리 소홀로 2층 부분이 무너져 내리면서 현재는 1층만 남아있으며 바닥면적 70.08㎡, 연면적 140.16㎡이다.

    준공당시 1층은 전체를 개방하여 사무공간으로 사용되었고, 2층은 2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계단은 현관으로 들어서서 왼쪽 벽면에 붙여 직선계단으로 처리하였다. 전체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현관은 정면 2칸의 위치에 한칸을 돌출시켜 포치를 하고, 케노피를 두어 정면성을 강조하고 있다.

    강경노동조합은 자체 단일조직으로 형성되어 오다가 1953년 산업별로 분류되어 전국 부두 노동조합 강경지부 연맹체제로 바뀌었고, 1953년 가을 측면을 고증없이 증축했다."

  • 03근대화의 대표적인 한식 목조건물연수당한약방

    "남일당 한약방은 지상 2층 규모의 한식 목조 건물로 1923년에 건축되었다.

    지붕은 우진각 기와지붕으로 대지면적 306.9㎡에 건축면적 46.2㎡규모로 지어졌다.

    지붕내부의 상량문을 통해 1923년(癸亥年 八月 五日 酉時 立柱上梁)에 준공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이 건물은 강경의 하시장(下市場)을 중심으로 했던 번성시기에 시장 중심에 위치하여 호황을 누리기도 하였으며, 1920년대 촬영되어진 강경시장 전경사진 속의 건물들 중에서 현존하는 유일한 건물로 건축당시 '남일당(南一堂)한약방으로 사용되던 것을 건축주가 바뀌면서 '연수당 건재 대약방(延壽堂 乾材 大藥房)'으로 상호를 변경 현재 후대 자손이 관리하고 있다."

  • 연수당한약방
  • 01깊은 유교정신과 함께하는 힐링임리정

    "임이정(臨履亭)은 인조 4년(1626)에 사계 김장생이 건립하여 후학글에게 강학하던 곳으로 원래 황산정(黃山亭)이라고도 한다

    임이정이란 임이정기(臨履亭記)에 의하면 시경의 "두려워하고 조심하기를 깊은 못에 임하는 것같이 하며, 엷은 어름을 밟는 것같이 하라(如臨深淵, 如履薄氷)의 구절에서 연유하고 있다고 한다."

  • 임리정
  • 죽림서원
  • 02율곡 이이를 마주하다죽림서원

    "죽림서원 도록(都錄)에 의하면 인조4년(1626)(주1.주2)에 서원을 짓고, 문성공 율곡(栗谷) 이이(李珥)와 문간공(文間公) 우계 성혼(牛鷄 成渾)을 모신 후 황산서원이라 하였다. 그 뒤 사계 김장생을 추배하고, 현종 6년(1665) 죽림서원이라는 사액을 받은 후, 정암 조광조 퇴계 이황 우암 송시열의 위패를 추배하였다. 고종8년(1871) 서원철폐령에 따라 폐철되었다가 1946년 유림들에 의하여 단소(壇所)가 설치되었다.

    1965년 사우(祠宇)가 재건되었고, 유림에서는 매년 음력 3월 15일과 9월 15일에 모여서 춘추로 제향을 행하고 있다."

  • 03금강과 함께 흐르는 유교이야기팔괘정

    "금강에 면하여 있는 팔괘정은 조선 인조년간에 우암 송시열이 건립한 정자로서 이퇴계 율곡선생을 추모하며 당대의 학자 및 제자들을 강학하였던 장소로 전해진다.

    송시열선생의 스승인 김장생선생이 임이정을 건립하고 강학을 시작하자 스승과 가까운 곳에서 있고 싶어하는 제자의 마음이 팔괘정을 건립하게 되었다고 하며 임이정과 팔괘정은 150여m 거리안에 있다.

    건물은 금강을 전면에 두고, 서향으로 세워졌으며,정면3칸은 동일한 간격으로 그중 2칸은 넓은 대청을 만들고 1칸은 온돌방을 두고 있다."

  • 팔괘정
  • 덕유정
  • 04국궁의 활시위소리가 들리는 곳덕유정

    "강경읍 동흥리 47번지에 덕유정이 있다. 덕유정의 건립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793년경에 건립된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예부터 이곳에는 활을 쏘던 자리였는데 그 자리에 사정(射亭) 을 짓고 덕유정이라 하였다고 한다. 덕유정 옆에는 관해루(觀海樓)가 있다.

    현재의 덕유정에는 국궁회원 60여명이 잊혀져 가는 국궁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오늘도 활시위를 힘차게 당기고 있다."

  • 01근대 건축물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옛 강경세무서장 관사

    1937년 정도에 건축된것으로 추정되는 이 건물은 근대 일본주택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는 이 건물을 활용하기 위하여 내부공사위주로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옛 강경세무서장 관사
  • 옛 조선식산은행 강경지점장 사택
  • 02일제강점기 역사를 이곳에서 옅보다옛 조선식산은행 강경지점장 사택

    조선식산은행의 지점장의 사택은 일본 근대건축물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일본 근대식 주택의 대표적인 형태중 하나인 도코노마(방의 한 부분에 단을 올린 뒤 꽃꽂이로 장식하고 붓글씨를 걸어놓는 곳)를 볼 수 있어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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