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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안내

: 함께가면 좋은 곳, 다양한 주변관광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공주산성시장
    주변관광안내

    문화와 역사가 있는 충남의 명소와
    함께 전통시장에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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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산성시장 이미지
  • 01백제 그리고 공주의 역사를 한자리에공주박물관

    공주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테마박물관으로 우진 백제시대 무령왕릉 출토품은 무령왕릉실, 충남지역 고대 ~ 통일신라의 역사문화는 고대문화실에서 전시되어 있으며, 수촌리고분군의 유물도 있다.

    야외박물관에는 공주일원에서 출토된 석저와 서혈사지의 석불좌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무령왕릉실에 전시되고 있는 무령왕릉의 출토유물은 가히 세기의 대발견이라 할 만큼 역사, 고고학, 미술사, 문화재적 가치가 지대한 것으로 백제사가 안고 있었던 의문점을 푸는 열쇠가 된다. 출토유물 중 지석의 내용과 삼국사기의 내용이 일치하여 삼국사기의 신빙성을 한층 높이는 등, 백제 역사 전반과 64년간 백제 웅진도읍기를 밝히는 타임캡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 더불어 충남지역에서 발견되고 출토된 유적과 유물들은 박물관 2층에 마련된 충남고대문화실에 전시되고대왕국 백제의 수수께끼를 풀어주고 있다.

  • 공주박물관
  • 무령왕릉
  • 02백제웅진시대의 문화유산무령왕릉

    "무령왕릉은 1971년 7월 5일 송산리 제5, 6호 고분의 침수방지를 위한 배수로 공사중 우연히 발굴된 웅진백제시대의 고분이다. 발굴결과 부장품 중 지석은 무덤의 주인공이 무령왕이라는 사실이 명백히 기록되어 있어 세상 사람들을 크게 흥분시켰다. 지석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삼국시대 왕릉 중 피장자의 신원을 알수있는 유일한 무덤이기 때문. 더불어 이 지석은 삼국사기에 실린 내용의 신빙성을 높였으며, 백제인들의 사상 연구에 중요한 단서가 되어 백제사 연구에 있어 가치가 매우 큰 유물이다.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는 대 발견이자, 사건이었던 무령왕릉의 발견은 웅진백제시대의 타임캡슐을 연 것이라 할 수 있다. 지석과 더불어 이곳에서 발견된 관장식과 장신구, 생활용품도 대단하지만, 무덤 벽돌의 제작 수준과 공법은 당대의 우수한 건축기술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어 백제웅진시대의 문화적 우수성도 함께 증명하고 있다."

  • 03중세기 고딕건축양식의 천주교 성당중동성당

    "천주교는 프랑스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파견 되면서 선교사업과 함께 교육, 의료사업 등의 활동을 하여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천주교도 종교와 함께 독특한 건축양식도 들어와서 고딕풍의 성당이 건축되었다.

    공주지역의 성당 건축은 1898년 프랑스 진 베드로 신부가 처음 교당을 세우고 공주에 교리전파를 시작함으로써 비롯된다. 지금의 공주 중동성당의 전신인 셈이다. 언덕 위 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 지어진 지금의 성당건물은 1934년에 착공하여1936년에 완공한 건물로 본당과 교육관이 남아있다. 성당 건물은 서양 중세기의 고딕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는 매우 단아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중동성당은 공주 시가지 중심부의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본당 건물 앞에 서면 시가지가 한눈에 바라다 보일만큼 전망이 좋으며, 서북방향으로 황새바위성지가 조망된다."

  • 중동성당
  • 공산성
  • 04백제의 고도 공주의 상징공산성

    "백제 웅진의 64년 도성이 된 공산성은 백제 이래 천년 이상의 세월동안 세월과 시대의 변천을 겪어 온 역사의 장으로 그 세월만큼 역사가 이루어진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공산성 성내에는 백제 때 건물지를 비롯하여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의 건물지가 산재해 있다. 조선 인조대왕의 일화가 전해지는 쌍수정 아래 광장은 백제의 추정 왕궁지. 성의 동쪽에 있는 임류각지의 발굴로 성내에 백제왕궁지가 있었음이 밝혀지게 되었다.

    공산성은 성의 어느 방향에서 올라서더라도 성에 올라 성벽길을 따라 가면 발밑이 도심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산성의 정취에 푹 빠져든다. 성벽길을 걷노라면 때로는 급하게 내려가 걷는 이의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하고, 급하게 솟구쳐 숨을 허덕이게 하기도 하지만, "힘들다" 타박할 새가 없다.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내어놓는가 하면 멋스러운 전통 문루건축물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 05천주교 100년 박해의 현장황새바위성지

    "공주는 죄수들을 사형에 처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갖고 있었던 조선시대 관찰사(후에 충청감사로 바뀜)와 감영이 있었다. 충청도 각 지방 뿐 아니라 때로는 타 지역에서 잡힌 소위 사학(천주학)죄인들이 자기 지방에서 제 일차적으로 심문과 고문을 받고도 배교를 하지 않았을 때, 공주 감영으로 이송되어 또다시 지독한 고문과 회유로 배교할 것을 강요당하고, 그래도 배교를 포기하지 않으면 감사의 명에 따라 사형에 처해지는 것이다. 이런 연유로 공주는 가톨릭교단의 성지로 알려지게 되었는데 그곳이 "황새바위 성지"이다.

    '황새바위 성지'라는 지명의 연원은 공주 감영에서 사형이 결정되면 죄수들은 황새바위에서 처형당하게 되는데 형장 근처 바위 위에 소나무가 밑으로 늘어진 곳에 황새가 서식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 하고, '항쇄바위'라 했다는 말도 전한다. 이는 죄인들이 목에 항쇄(목에 씌우는 칼)를 차고 바위 앞에 끌려가 처형되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 황새바위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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